무안, 영광으로 떠난 캠핑여행 -칠산대교와 타워, 지내들, 백제 불교도래지, 도리포
본문 바로가기
길따라 트레킹/캠핑카

무안, 영광으로 떠난 캠핑여행 -칠산대교와 타워, 지내들, 백제 불교도래지, 도리포

by 정산 돌구름 2020. 1. 6.

무안, 영광으로 떠난 캠핑여행 -칠산대교와 타워, 지내들, 백제 불교도래지, 도리포


 

2020년 1월 4일(토), 오후에 1박2일 일정으로 해넘이해맞이 캠핑여행을 떠난다.

첫째날은 1시간 여를 달려 영광 염산면과 무안 해제면을 잇는 칠산대교를 건너 무안 도리포를 보고 다시 향화도선착장에 이른다.

둘째날은 도리포의 일출풍경, 군남면 지내들옹기돌탑공원, 법성포 숲재이꽃동산과 백제불교 최초도래지를 둘러본다.

 

 

1박2일 첫날, 칠산대교 입구에서 대교를 보고 칠산대교를 건너 무안 도리포에서 잠시 머무른다.

일몰 풍경을 보기 위해 다시 칠산대교를 건너 염산면 향화도선착장으로 이동한다.

선착장의 널따란 주차장에 자리를 잡고 1인 2,000원을 지불하고 칠산타워에 올라본다.

해남 땅끝전망대나 장흥 정남진전망대는 내부에 볼거리를 제공하지만 칠산타워는 전망대 외엔 아무것도 볼거리가 없어 허접하다.

그러나 향화도에서 보는 일출 풍경은 아름답다.

향화도 선착장은 화장실도 깨끗하고 특히 물을 받을 수도 있으며 일몰 풍경이 아름다워 캠핑카가 정박하기에 아주 좋은 곳이다.

 

 

 

 

 

 

 

 

 

 

 

 

 

 

 

 

 

 

 

 

 

 

 

 

 

 

 

 

둘째날은 향화도선착장에서 다시 칠산대교를 건너 도리포에서 일출 풍경을 본다.

도리포는 일출과 일몰 풍경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으로 오늘도 맑은 날씨에 아름다운 일출 풍경을 자아낸다.

광주로 향하는 길에 영광 군남면 지내들옹기돌탑공원을 둘러보고 법성포에서 조기백반으로 점심식사를 한다.

점심 후 법성포 숲쟁이꽃동산에서 백제 최초불교도래지를 불러보고 여행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