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구름
추억의 기찻길, 진주 진치령기차터널에서
추억의 기찻길, 진주 진치령기차터널에서2026년 8월 18일, 추억의 기찻길, 진주 진치령기차터널에서~ 진치령기차터널은 진주시 주약동과 가좌동을 잇는 구간에 있으며, 폐철도 터널을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로 재조성한 도심형 명소이다.1925년 일제강점기에 경전남부선 터널로 건설되었고, 2012년 경전선 복선 전철화로 폐터널이 되었다.폐철도 구간을 명품 산책로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2014년 7월에 자전거 도로로 조성하고, 2022년 11월에는 밝고 아름다운 터널 갤러리로 조성하였다. 터널 내에는 달, 별자리, 평화의 날개, 종이비행기 등 여러개의 포토존과 조명으로 구성되어 걷는 재미가 쏠쏠하다. ~^^~
2026. 8. 18.
비오는 날의 낭만 캠핑, 진주 초전공원에 머물다.
비오는 날의 낭만 캠핑, 진주 초전공원에 머물다.2026년 8월 17일, 비오는 날의 낭만 캠핑, 진주 초전공원에 머물다.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초전공원으로 이동하여 자리를 잡는다.초전공원은 과거 17년간 생활쓰레기 야적장이었지만 지금은 수영장, 족구장 등 각종 체육시설, 호수, 산책로, 어린이 놀이터, 휴식공원, 6·25 전쟁 진주 민간인 희생자 추모비 등 많은 휴식 시설들이 조성되어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한 곳으로 가족과 연인과 함께 여가를 보내기 좋은 시민 휴식공원이다. 약한 비가 내리는 날씨였지만 목수국이 활짝 핀 메타쉐콰이어길과 대나무숲길을 잠시 걸어본다.캠핑여행 첫날, 오늘밤은 빗소리 들으며 초전공원에 머문다. ~^^~
2026. 8.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