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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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푸른색의 정교함, 태국 청색사원(왓 롱 쑤아뗀) 선명한 푸른색의 정교함, 태국 청색사원(왓 롱 쑤아뗀)2026년 8월 31일, 선명한 푸른색의 정교함, 태국 청색사원(왓 롱 쑤아뗀)에서~블루템플(왓 롱 쑤아텐 Wat Rong Suea Ten)은 왓 롱 쿤을 디자인한 찰름차이 코시피팟의 제자 푸타 살라녹 캅깨우(Phutha Salanok Kabkaew)가 지은 푸른 빛의 영험한 사원이다.화이트 템플로 불리는 왓 롱 쿤과 비교해 '블루 템플'(Blue Temple)로 불린다.2005년부터 시작해 약 11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완공되었다.이름의 '쑤아 텐'은 춤추는 호랑이라는 뜻으로 사원 곳곳에서 사자상을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본당 내부의 거대한 푸른 빛의 부처상과 부처의 전기를 담은 천장화와 벽화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춤추는 호랑이라는 뜻의 왓 롱.. 2026. 9. 1.
드넓은 녹차밭 속의 태국 치앙라이 싱하파크에서 점심 드넓은 녹차밭 속의 태국 치앙라이 싱하파크에서 점심2026년 8월 31일, 드넓은 녹차밭 속의 태국 치앙라이 씽하파크에서 점심~백색사원을 둘러보고 싱하파크로 이동하여 대자연 속에서 태국 현지식으로 시원한 맥주를 곁들인 점심식사를 한다. 자연과 예술, 그리고 커피의 도시, 치앙라이(Chiang Rai)는 태국 최북단의 지방 치앙라이주 암프 므앙 치앙라이의 도시이다.1262년 멩라이왕에 의해 세워졌으며, 멩라이왕조의 수도가 되었다.그러나 멩라이 왕이 치앙마이에 새로운 도성을 짓자 곧 이 지위를 상실했다.그 후 치앙라이는 버마에 의해 함락되었고, 수백년 동안 버마의 통치 하에 있게 되었다.1786년 치앙라이는 치앙마이의 봉토가 되었고, 시암이 1899년 치앙라이를 포함하여 치앙마이를 병합했다.1933년 치앙.. 2026. 9. 1.
태국 치앙라이를 대표하는 백색사원, 왓 롱 쿤 태국 치앙라이를 대표하는 백색사원, 왓 롱 쿤2026년 8월 31일, 태국 치앙라이를 대표하는 백색사원 왓 롱 쿤~매카찬 족욕온천에서 1시간50여분을 차로 달려 치앙라이 백색사원에 도착한다.화이트 템플(왓 롱 쿤, Wat Rong Khun)은 눈부신 백색 외관과 섬세한 조각으로 지옥과 극락을 표현한 태국 치앙라이 대표 사원이다.사원 전체가 흰색으로 지어져 있어 백색사원, 화이트템플(White Temple)이라고도 불린다.사원을 온통 흰색으로 만든 것은 부처님의 순수함을 기리기 위함이라고 한다.사원으로 향하는 다리를 둥글게 만든 것은 부처의 윤회사상을 뜻하며, 지붕 위의 코끼리, 나가, 백조, 사자 등 네 마리 동물은 각각 지구, 물, 바람, 불을 상징한다.하얀 대리석과 유리, 거울이 만들어내는 사원의 아.. 2026. 9. 1.
솟아오르는 작은 온천, 태국 치앙라이 매카짠 족욕온천 솟아오르는 작은 온천, 태국 치앙라이 매카짠 족욕온천 2026년 8월 31일, 솟아오르는 작은 온천, 치앙라이 매카짠 족욕온천에서~ 호텔에서 이른 아침 식사를 하고 7시10분 치앙라이로 이동한다.가는 길목의 작은 족욕온천에서 잠시 발을 담그며 쉬어간다.매카짠 족욕온천(Mae kachan hotspring)은 치앙마이와 치앙라이 사이에 위치한 소규모 온천이며 족욕을 겸한 휴게소 형태이다. 태국 북부 최고의 명소 50곳에 선정된 곳이기도 하다.~^^~ 2026. 9. 1.
태국 치앙마이 Kantary Hills Hotel에 머물다. 태국 치앙마이 Kantary Hills Hotel에 머물다.2026년 8월 30일, 태국 치앙마이 Kantary Hills Hotel에 머물다. 인천국제공항에서 5시간을 날아 도착한 치앙마이, 입국수속을 마치고 공항 가까이 Kantary Hills Hotel에 자리를 잡는다.가족이 함께 모여 푸짐한 열대 과일에 소맥 한잔으로 지친 몸을 달랜다.행복한 여행을 기대하며 치앙마이에서 첫날밤을 맞이한다.치앙마이(Chiang Mai)의 화려한 별칭은 '북방의 장미'이며, 태국 북부의 문화중심지로 란나 타이(LanNa Thai) 왕국의 수도였던 곳이다.옛 타이 왕국의 흔적에서 풍기는 문화적 깊이는 방콕의 화려한 200년 세월을 뛰어넘는다밀집된 사원 골목 사이로 돌길이 흐르는 구시가지는 아직도 성곽과 해자가 둘러싸고.. 2026. 9. 1.
태국 여행의 시작, 인천국제공항을 떠나며 태국 여행의 시작, 인천국제공항을 떠나며2026년 8월 30일, 태국 여행의 시작, 인천국제공항을 떠나며~광주를 떠나 인천공항으로 향하며 평택호휴게소에서 맛점을 하고 공항에 도착한다.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기대하며 공항에서 얼큰한 맛으로 소주를 곁들인 저녁식사를 하고 치앙마이행 비행기를 기다린다.4박6일 일정으로 떠나는 태국 치앙마이 여행, 인천국제공항을 떠나며 시작된다. ~^^~ 2026. 9. 1.
아름조운 조망과 암릉미, 순창 아미산-배미산 산행 아름조운 조망과 암릉미, 순창 아미산-배미산 산행8시, 순창 고추장민속마을에서 산행을 시작하여 고속도로 옆 도로를 따라가다가 고속도로 굴다리를 지나 숲길로 들어선다.잡초가 우거진 숲길을 따라 가파르게 오르면 쉼터가 있는 갈림길 안부사거리를 지나 올라 전망바위에 이른다.잠시 가파른 오르막을 오르면 전망데크와 산불감시초소, 무인감시카메라가 있는 아미산 정상에 올라선다.조망이 트여 남도의 산줄기들이 아름답게 바라보인다.잠시 쉬었다가 내려서면 가파른 암벽에 철계단길이 이어지고 조망이 아름답다.철계단을 내려서 소나무 숲 능선을 따라 가면 남양홍씨 묘가 있는 배미산 정상에 이른다.다시 철계단을 내려서 숲길을 따라가면 부드러운 길이 못도고개까지 이어진다.도로를 따라 1km 가량 내려서면 광주-대구고속도로 굴다리를 지.. 2026. 8. 26.
운무에 잠긴 지리산 성삼재-노고단-반야봉-피아골 산행 운무에 잠긴 지리산 성삼재-노고단-반야봉-피아골 산행3주만에 광주산들애힐링산악회와 함께 지리산 반야봉 산행에 나선다.7시15분, 각화동을 출발한 버스는 광주-대구고속도로를 달려 강천산휴게소에서 아침식사를 한다.순천-완주고속도로를 달려 화엄사IC를 빠져나와 구불구불 861번 지방도를 달려 성삼재에 도착한다.9시10분, 성삼재에서 산행을 시작하여 노고단대피소를 지나 노고단고개에 올라선다.QR인증을 하고 길게 이어지는 데크길을 따라 오르면 화생화가 만발하였지만 노고단 정상은 운무에 잠겨 아무런 조망도 없다.노고단고개에서 지리산 주능선을 따라 돼지평전, 임걸령을 지나 노루목에서 반야봉으로 오른다.노루목에서 반야봉으로 오르는 길은 1km 구간이지만 가파른 오르막을 무척이나 힘이 든다.반야봉에 올라서지만 여기도 운.. 2026. 8. 22.
캠핑여행 2박3일 - 1. 월아산 숲속의진주, 초전공원, 가좌산산책로&진치령터널 캠핑여행 2박3일 - 1. 월아산 숲속의진주, 초전공원, 가좌산산책로&진치령터널2박3일 캠핑여행(8월 17일 ~ 19일 / 경남 진주) ○ 1일차(8월 17일, 월) : 광주 - 진주 월아산 숲속의 진주 - 초전공원○ 2일차(8월 18일, 화) : 초전공원 - 가좌산 산책로 & 진치령 기차터널 - 금호지 둘레길 & 금호지공원○ 3일차(8월 19일, 수) : 금호지공원 - 양마산 둘레길 - 남강 노을공원 & 물문화관 - 광주 8월 17일. 목수국이 활짝 핀 진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진주의 대표적인 복합 산림복지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과거 산불의 아픔을 딛고 시민들의 노력으로 다시 태어난 희망의 숲이다.이곳은 어린이들이 나무와 친해질 수 있는 우드랜드부터 스릴 넘치는 산림레포츠, 정적인 휴식을 선사.. 2026. 8. 19.
삶의 쉼표, 진주 남강댐 노을공원과 물문화관에서 삶의 쉼표, 진주 남강댐 노을공원과 물문화관에서2026년 8월 19일, 삶의 쉼표, 진주 남강댐 노을공원과 물문화관에서~진양호 우약정에서 남강댐 노을공원으로 이동하여 님강댐 사랑의 길을 따라 물문화관에 오론다.진양호는 1970년 남강을 막아서 만든 남강댐에 의해서 생긴 인공호수로 경호강과 덕천강이 만나는 곳에 있다.아름다운 진양호의 풍광과 노을을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산책로 노을예술마당, 노을정, 물문화관 등이 있다.남강댐 노을공원과 물문화관을 끝으로 무더위 속의 2박3일의 짧은 캠핑여행을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여행은 항상 아쉬움을 남기며 끝이 나지만 또다른 아름다운 여행을 기다리게 한다. ~^^~ 2026. 8. 19.
진주 양마산 둘레길, 노을전망 데크로드를 걷다. 진주 양마산 둘레길, 노을전망 데크로드를 걷다.2026년 8월 19일, 진주 양마산 둘레길, 노을전망 데크로드를 걷다. 아침에 금호지에서 찬란한 무지개빛을 보고 진양호 노을전망대로 이동한다.노을전망대는 리모델링공사로 출입이 통제되어 양마산 둘레길 노을전망 데크로드를 걷는다.아침부터 습하고 후텁지근한 날씨였지만 소나무숲이 우거진 아름다운 길을 걷고 쫒기듯 떠난다. ~^^~ 2026. 8. 19.
아름다운 풍경, 진주 금호지 둘레길을 걷다 아름다운 풍경, 진주 금호지 둘레길을 걷다.2026년 8월 18일, 아름다운 풍경, 진주 금호지 둘레길을 걷다. 가좌산 산책로를 걷고 무더위에 쫒기듯 떠나 금호지공원에 자리를 잡는다.진주시 금산면 금호지는 저수지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없을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아름다운 자연 관광지로 특히 계절마다 변화하는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호수와 주변 산림이 어우러진 풍경이 특징으로 사계절 내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봄과 여름에는 녹음이 짙어져 시원한 자연 속에서 산책을 즐기거나 가벼운 트레킹을 할 수 있으며, 가을에는 단풍으로 물든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언제 만들어졌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신라 때 형성된 자연 못이라고 전해지며 울창한 송림에 둘러싸여 경관이 수려하여.. 2026.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