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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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조운 조망과 암릉미, 순창 아미산-배미산 산행 아름조운 조망과 암릉미, 순창 아미산-배미산 산행8시, 순창 고추장민속마을에서 산행을 시작하여 고속도로 옆 도로를 따라가다가 고속도로 굴다리를 지나 숲길로 들어선다.잡초가 우거진 숲길을 따라 가파르게 오르면 쉼터가 있는 갈림길 안부사거리를 지나 올라 전망바위에 이른다.잠시 가파른 오르막을 오르면 전망데크와 산불감시초소, 무인감시카메라가 있는 아미산 정상에 올라선다.조망이 트여 남도의 산줄기들이 아름답게 바라보인다.잠시 쉬었다가 내려서면 가파른 암벽에 철계단길이 이어지고 조망이 아름답다.철계단을 내려서 소나무 숲 능선을 따라 가면 남양홍씨 묘가 있는 배미산 정상에 이른다.다시 철계단을 내려서 숲길을 따라가면 부드러운 길이 못도고개까지 이어진다.도로를 따라 1km 가량 내려서면 광주-대구고속도로 굴다리를 지.. 2026. 8. 26.
운무에 잠긴 지리산 성삼재-노고단-반야봉-피아골 산행 운무에 잠긴 지리산 성삼재-노고단-반야봉-피아골 산행3주만에 광주산들애힐링산악회와 함께 지리산 반야봉 산행에 나선다.7시15분, 각화동을 출발한 버스는 광주-대구고속도로를 달려 강천산휴게소에서 아침식사를 한다.순천-완주고속도로를 달려 화엄사IC를 빠져나와 구불구불 861번 지방도를 달려 성삼재에 도착한다.9시10분, 성삼재에서 산행을 시작하여 노고단대피소를 지나 노고단고개에 올라선다.QR인증을 하고 길게 이어지는 데크길을 따라 오르면 화생화가 만발하였지만 노고단 정상은 운무에 잠겨 아무런 조망도 없다.노고단고개에서 지리산 주능선을 따라 돼지평전, 임걸령을 지나 노루목에서 반야봉으로 오른다.노루목에서 반야봉으로 오르는 길은 1km 구간이지만 가파른 오르막을 무척이나 힘이 든다.반야봉에 올라서지만 여기도 운.. 2026. 8. 22.
캠핑여행 2박3일 - 1. 월아산 숲속의진주, 초전공원, 가좌산산책로&진치령터널 캠핑여행 2박3일 - 1. 월아산 숲속의진주, 초전공원, 가좌산산책로&진치령터널2박3일 캠핑여행(8월 17일 ~ 19일 / 경남 진주) ○ 1일차(8월 17일, 월) : 광주 - 진주 월아산 숲속의 진주 - 초전공원○ 2일차(8월 18일, 화) : 초전공원 - 가좌산 산책로 & 진치령 기차터널 - 금호지 둘레길 & 금호지공원○ 3일차(8월 19일, 수) : 금호지공원 - 양마산 둘레길 - 남강 노을공원 & 물문화관 - 광주 8월 17일. 목수국이 활짝 핀 진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진주의 대표적인 복합 산림복지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과거 산불의 아픔을 딛고 시민들의 노력으로 다시 태어난 희망의 숲이다.이곳은 어린이들이 나무와 친해질 수 있는 우드랜드부터 스릴 넘치는 산림레포츠, 정적인 휴식을 선사.. 2026. 8. 19.
삶의 쉼표, 진주 남강댐 노을공원과 물문화관에서 삶의 쉼표, 진주 남강댐 노을공원과 물문화관에서2026년 8월 19일, 삶의 쉼표, 진주 남강댐 노을공원과 물문화관에서~진양호 우약정에서 남강댐 노을공원으로 이동하여 님강댐 사랑의 길을 따라 물문화관에 오론다.진양호는 1970년 남강을 막아서 만든 남강댐에 의해서 생긴 인공호수로 경호강과 덕천강이 만나는 곳에 있다.아름다운 진양호의 풍광과 노을을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산책로 노을예술마당, 노을정, 물문화관 등이 있다.남강댐 노을공원과 물문화관을 끝으로 무더위 속의 2박3일의 짧은 캠핑여행을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여행은 항상 아쉬움을 남기며 끝이 나지만 또다른 아름다운 여행을 기다리게 한다. ~^^~ 2026. 8. 19.
진주 양마산 둘레길, 노을전망 데크로드를 걷다. 진주 양마산 둘레길, 노을전망 데크로드를 걷다.2026년 8월 19일, 진주 양마산 둘레길, 노을전망 데크로드를 걷다. 아침에 금호지에서 찬란한 무지개빛을 보고 진양호 노을전망대로 이동한다.노을전망대는 리모델링공사로 출입이 통제되어 양마산 둘레길 노을전망 데크로드를 걷는다.아침부터 습하고 후텁지근한 날씨였지만 소나무숲이 우거진 아름다운 길을 걷고 쫒기듯 떠난다. ~^^~ 2026. 8. 19.
아름다운 풍경, 진주 금호지 둘레길을 걷다 아름다운 풍경, 진주 금호지 둘레길을 걷다.2026년 8월 18일, 아름다운 풍경, 진주 금호지 둘레길을 걷다. 가좌산 산책로를 걷고 무더위에 쫒기듯 떠나 금호지공원에 자리를 잡는다.진주시 금산면 금호지는 저수지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없을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아름다운 자연 관광지로 특히 계절마다 변화하는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호수와 주변 산림이 어우러진 풍경이 특징으로 사계절 내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봄과 여름에는 녹음이 짙어져 시원한 자연 속에서 산책을 즐기거나 가벼운 트레킹을 할 수 있으며, 가을에는 단풍으로 물든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언제 만들어졌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신라 때 형성된 자연 못이라고 전해지며 울창한 송림에 둘러싸여 경관이 수려하여.. 2026. 8. 18.
추억의 기찻길, 진주 진치령기차터널에서 추억의 기찻길, 진주 진치령기차터널에서2026년 8월 18일, 추억의 기찻길, 진주 진치령기차터널에서~ 진치령기차터널은 진주시 주약동과 가좌동을 잇는 구간에 있으며, 폐철도 터널을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로 재조성한 도심형 명소이다.1925년 일제강점기에 경전남부선 터널로 건설되었고, 2012년 경전선 복선 전철화로 폐터널이 되었다.폐철도 구간을 명품 산책로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2014년 7월에 자전거 도로로 조성하고, 2022년 11월에는 밝고 아름다운 터널 갤러리로 조성하였다. 터널 내에는 달, 별자리, 평화의 날개, 종이비행기 등 여러개의 포토존과 조명으로 구성되어 걷는 재미가 쏠쏠하다. ~^^~ 2026. 8. 18.
명품숲길, 진주 가좌산 산책로와 진치령터널 추억의 기찻길 명품숲길, 진주 가좌산 산책로와 진치령터널 추억의 기찻길2026년 8월 18일, 도심 속 테마숲길, 진주 가좌산 산책로와 진치령터널에서~아침부터 세찬 빗줄기가 내려 늦은 시간에 석류공원에 도착한다.11시, 비가 그친 후 맑고 무더운 날씨에 가좌산 산책로를 따라 오르면 에나길로 이어진다.진치령터널로 더퍼르게 내려섰다가 다시 올라 대나무숲길을 지나 석류공원으로 돌아온다.석류공원은 남강 부근의 나지막한 언덕 위에 조성된 공원으로 폭포를 볼 수 있어 여름철에 인기가 많다.낙차가 제법 커서 폭포 아래로 퍼지는 물보라로 인해 여름철 더위를 피하기 좋은 장소로 제격이다.폭포에서 조금 더 위로 올라가면 팔각정이 나오는데 그곳에서 내려다보면 진주 시내가 한 폭의 그림처럼 눈 앞에 펼쳐진다.가좌산, 망진산으로 가는 등산로.. 2026. 8. 18.
비오는 날의 낭만 캠핑, 진주 초전공원에 머물다. 비오는 날의 낭만 캠핑, 진주 초전공원에 머물다.2026년 8월 17일, 비오는 날의 낭만 캠핑, 진주 초전공원에 머물다.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초전공원으로 이동하여 자리를 잡는다.초전공원은 과거 17년간 생활쓰레기 야적장이었지만 지금은 수영장, 족구장 등 각종 체육시설, 호수, 산책로, 어린이 놀이터, 휴식공원, 6·25 전쟁 진주 민간인 희생자 추모비 등 많은 휴식 시설들이 조성되어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한 곳으로 가족과 연인과 함께 여가를 보내기 좋은 시민 휴식공원이다. 약한 비가 내리는 날씨였지만 목수국이 활짝 핀 메타쉐콰이어길과 대나무숲길을 잠시 걸어본다.캠핑여행 첫날, 오늘밤은 빗소리 들으며 초전공원에 머문다. ~^^~ 2026. 8. 17.
목수국이 활짝 핀 진주 월아산 숲속의 진주 목수국이 활짝 핀 진주 월아산 숲속의 진주2026년 8월 17일. 목수국이 활짝 핀 진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진주의 대표적인 복합 산림복지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과거 산불의 아픔을 딛고 시민들의 노력으로 다시 태어난 희망의 숲이다. 이곳은 어린이들이 나무와 친해질 수 있는 우드랜드부터 스릴 넘치는 산림레포츠, 정적인 휴식을 선사하는 치유의 숲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특히 사계절 피어나는 꽃들과 정성스럽게 가꾸어진 정원은 방문객들에게 일상의 쉼표를 선물한다. 수국이 만개하는 초여름의 풍경은 이곳의 놓칠 수 없는 백미로 손꼽힌다. 한여름에는 활짝 핀 수국이 아름답지만 수국은 이미 지고 목수국이 남아 있다.비가 내리는 날씨였지만 잠시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잠.. 2026. 8. 17.
일본여행의 마무리, 오사카 간사이공항을 떠나 김해공항으로 일본여행의 마무리, 오사카 간사이공항을 떠나 김해공항으로2026년 8월 8일, 일본여행의 마무리, 오사카 간사이공항을 떠나 김해공항으로~오저아침 일찍 일본에서의 마지막 9홀 라운딩을 마친다.점심식사 후 12시에 셔틀버스를 타고 2시간30분을 달려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도착한다.시간이 많아 공항에서 한참을 기다려 16시40분, 수화물 송부와 티켓팅을 마치고 출국 수속을 한다.공항 안으로 들어서 트램믈 타고 3번 출국장에서 우동으로 식사를 마친다.18시 55분 출발하는 김포국제공항행 t-way항공에 몸을 싣는다.1시간30분을 달려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하여 4박5일의 일본여행을 마무리한다. ~^^~ 2026. 8. 10.
일본 5일차, 치구사CC에서의 마지막 라운딩 일본 5일차, 치구사CC에서의 마지막 라운딩2026년 8월 8일, 일본 5일차, 치구사CC에서의 마지막 라운딩~ 이른 아침 식사를 하고 6시30분 마지막 라운딩을 시작한다.치구사CC에서 3일간의 27홀 라운딩, 그리고 오늘은 9홀의 라운딩으로 골프는 끝이 난다.4일간의 빡센 일정에 몸은 피곤하였지만 마음만은 상쾌하다.푸짐한 점심식사를 마치고 12시 치구사cc를 떠나 공항으로 향한다.~^^~ 2026. 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