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바라보이는 서귀포 속골에 머물다.
2023년 3월 8일, 바다가 바라보이는 서귀포 속골에 머물다.
서귀포 제스코마트에서 흑돼지와 전복, 야채를 구입하여 속골 해변에 자리를 잡는다.
하루의 피로를 달래며 흑돼지와 전복구이에 소맥 한잔, 이것이 여행의 즐거움이다.
어둠이 내리니 철썩이는 파도소리뿐 고요가 감돈다.
여행 10일차, 오늘밤은 파도소리 들으며 여기에 머문다.
- 찾아가는 길 : 대륜동 느린우체통(서귀포시 속골로 13)
- 차박여건 : 무료주차장과 화장실이 갖추어져 있음
- 주변환경 : 바다가 한눈에 바라보이고 200m 거리에 야자수광장인 수모루공원, 제주올레 7코스 중간지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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