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머무는 자리, 거제 근포마을 땅굴..
2024년 1월 10일, 마음이 머무는 자리, 거제 근포마을 땅굴..
명사해변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에 근포마을 땅굴로 향한다.
평일 이른 시간이라서 사람들도 없이 한가로운 풍경이다.
거제의 핫플레이스, 인생샷 명소 근포마을 땅굴은 거제시 남부면 근포마을 뒤편 바닷가에 있는 5개의 땅굴이다.
일제강점기인 1941년 외지인 보급대를 동원하여 포진지 용도로 굴착하다가 1945년 해방이 되자 중단되었다고 한다.
땅굴 안에서 바다를 향해 찍은 사진이 SNS를 통해 소개되며 사진찍기 좋은 명소로 소문나 많은 사람들이 찾고있다.
차가운 날씨의 이른 아침이라 찾는 사람이 없어 한가로이 머무렀다가 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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