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로 유명한 영덕 강구항 해파랑공원에 머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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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트레킹/발길 머무는 곳에

대게로 유명한 영덕 강구항 해파랑공원에 머물다..

by 정산 돌구름 2019. 7. 29.

대게로 유명한 영덕 강구항 해파랑공원에 머물다..


 

2019년 7월 25일(목), 7박8일 캠핑여행 넷째날..

경주 양남주상절리, 포항 호미곶 해맞이광장, 영덕 해맞이공원과 바람의 언덕 풍력발전소를 거쳐 강구항에 이른다.

강구항 주차장은 커다란 해파랑공원이 자리한다.

화장실도 갖추어져 있어 차박하기에 좋은 장소이다.

해파랑공원 주차장에서 차박을 하고 아침을 맞는다..

 

대게로 유명한 영덕 강구항 해파랑공원..

강구항에 위치한 해파랑공원은 영덕대게축제 등 넓은 공간이 필요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기 위한 장소 조성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만든 공원이다.

해파랑공원 옆에는 대게거리가 있고 공원에서 바닷길을 따라 영덕 블루로드길을 걸을 수 있는 산책로가 있어 식사 후 동해안의

눈부신 바다를 보며 산책하기에 알맞다.

강구항은 영덕군에서 가장 큰 항구이자 대게로 유명한 곳이다.

11월부터 이듬해 4~5월까지의 대게 철에는 수많은 대게잡이 어선들이 이곳에 집결한다.

대게 위판장이 운영되며, 일명 ‘대게 거리’로 불리는 식당가가 3km에 이른다.

은어낚시로 이름난 영덕의 주요 하천 오십천( )이 강구항 남쪽을 통해 바다로 빠져나간다.

'그대 그리고 나' 드라마가 촬영되었던 촬영지로 유명해지면서부터 사시사철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관광명소가 되었다.

강구항과 대게 역시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할 국내여행 1001’에 포함된 곳이다.

 

 

 

 

 

 

 

 

 

 

 

 

 

 

 

 

 

 

 

 

 

 

 

 For the Good Time / Rita Coolid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