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농촌을 잇는 테마여행 대촌산들길, 그리고 승촌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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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트레킹/아름다운 길

도시와 농촌을 잇는 테마여행 대촌산들길, 그리고 승촌보 풍경..

by 정산 돌구름 2014. 5. 18.
도시와 농촌을 잇는 테마여행길, 대촌산들길, 그리고 승촌보 풍경..

 

 

○ 탐방일자 : 2014년 5월 18일(토)

○ 기상상화 : 맑고 화창한 초여름 날씨(23~29℃)

○ 탐방인원 : 나홀로

○ 주요코스 : 빛고을공예창작촌~포충사~제봉산~광주콩종합센터~등룡산~승촌보~승촌 버스종점(광주 남구)

○ 거리 및 소요시간 : 약18.1km(GPS 18.6km), 약5시간20분소요

  빛고을공예창작촌(09:00)~수춘교(09:07)~황산교(09:12)~이촌교(09:22)~복수교(09:25)~포충사(09:33~10:00)~

  제봉산(10:20~25)~고원희가옥,광주콩종합센터, 고씨삼강문(10:35~50)~압촌경로당(10:54)~개동경로당(11:05)~석정마을

  입구(11:10)~등룡산 입구(11:30)~등룡산 전망데크(11:37)~헬기장(11:43)~정자쉼터(11:55~12:15)~지동교회(12:25)~

  원화장마을(12:30)~영산강(12:42)~승촌보(13:20)~지석천 합류지점(13:45)~덕례배수장(13:55)~승촌마을 입구

  (14:10~15)~승촌마을 버스종점(14:20)

 

 

○ 대촌산들길 소개

  대촌산들길은 빛고을공예창작촌과 포충사, 압촌마을, 등룡산, 승촌보, 고싸움놀이테마파크, 빛고을공예창작촌까지 27.5㎞구간으로

  순환노선이다.

  5개 코스는 의병장의 길, 역사가 숨쉬는 등룡산 전망대길, 은색하우스 바다길, 새생명 탄생 승촌보길, 풍년기원 고싸움길 등으로

  국비와 시비 10억원의 예산이 투입됐고, 걷는 길 15.8㎞와 자전거길 11.7㎞로 구성됐다.

  산들길 중간마다 농·특산물 판매장과 운동시설, 소공원, 전망대 등이 자리잡고 있으며, 화장실과 종합안내판, 이정표, 쉼터, 벤치 등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특히, 걷는 길과 자전거 길이 연결돼 출발지인 빛고을공예창작촌에서 20대의 자전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촌산들길은 지역의 농경문화와 영산강 상류 수변공간을 활용한 휴식공간 제공을 통해 도시와 농촌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2012년5월30일 준공된 대촌산들길은 도시경계(서구, 광산구, 나주)를 넘어 조성된 길로 전통과 현대문화가 조화를 이루고,

  장담그기, 도예체험 등 농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울창한 소나무숲과 편백이 우거진 등산로와 휴게시설에서 건강을 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평야지대 나지막한 등룡산과 들판에 너울대는 하얀 비닐하우스가 마치 바다를 연상하게 하는 경치로 남도의 풍광과 영산강의 낙조를

  즐길 수 있는 녹색길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생태공간 36경중의 하나인 승촌보 철새조망지와 호가정(광산구 소재)을 자전거 도로와 연결하여 도보와 함께 자전거하이킹을

  즐길 수가 있는 길이다.

 

 

 

빛고을공예창작촌에 있는 대촌산들길 안내도..

 

공예와 문화가 만나는 창작의 공간, 빛고을공예창작촌..

 

포충로를 건너 이어지는 길.. 

 

길을 건너면 대촌산들길 이정표에서 포충사 방향으로 천변 도로를 따라간다..  

 

지방2급 하천인 수춘천을 따라 이어지는 길.. 

 

수춘교를 지난다.. 

 

이장동과 복수마을..

이장(泥場)동은 산등이 길게 늘어진 곳에 형성된 마을이란 뜻의 진등에서 유래되었으며,

고려말 제주양씨들이 들어와 살면서 형성되고 금구몰리(金龜沒泥)의 명당이 있다고 한다..

 

수춘천을 따라 계속 이어가면 황산교.. 

 

길가를 따라 활짝 핀 금계국..

 

멀리 무등산 정상이 한눈에 들어온다.. 

 

다시 순생교를 지난다.

마을과 마을사이 가운데 마을이란 뜻의 순생(順生)은 군태실 이라고도 불리는데 언젠가는 왕비가 출생하는 곳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이어서 이촌교.. 

 

길가를 따라 금계국이 만발, 그 뒤로 제봉산.. 

 

복수교..

복수(福水)마을은 조선초 광산이씨들이 세거해 온 마을로 '복받고 오래살라' 는 뜻에서 유래되었다고...

 

복수교를 지나면 포충사 앞으로 이어지는 자전거길.. 

 

지금까지의 수춘천은 대촌천으로 합류된다.. 

 

대촌천(大村川)은 영산강 수계에 속하는 21.3㎞의 지방 2급하천으로 국가하천인 지석천의 지류이다...

 

송하동에서 하천이 시작되어 대체로 남서쪽으로 흐르며, 임암동을 지나 원산동에서 수춘천을 받아들인 후 도금동과 칠석동을 지난다.

나주 남평읍 평산리를 거쳐 산포면 덕례리에서 영산강의 제1지류인 지석천으로 빠져나간다.. 

 

길가의 쉼터.. 

 

대촌들녘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총연장이 20km의 씽씽하이킹로는 전문가코스, 가족 AㆍB 코스의 3개 코스로 이루어졌다..

전문가코스는 효천역에서 압촌콩센터, 고싸움전수관, 수춘천, 효사랑 영상센터 등을 경유하여 효천역으로 돌아오는 19.7km의 코스다.

가족 A코스는 효천역에서 출발해 이동마을과 임정마을 등을 경유하여 효천역으로 돌아오는 5.5km이며,

가족 B코스는 포충사에서 출발해 대촌사거리와 효사랑영상센터를 경유하여 포충사로 돌아오는 8.5km 길이이 코스다..

씽씽 하이킹로는 자전거 애호가들을 위해 7천만원의 예산과 연인원 1,300명의 희망근로자 등을 투입해 송암동과

대촌동의 기존 자전거도로를 정비해 2009년10월11일, 개통식을 가졌었다..

 

아름다운 다리를 건너면 포충사 입구의 이정표..

 

포충사로 들어선다..

 

포충사(褒忠祠)는 광주 남구 원산동에 있는 조선의 문관이며 의병장인 고경명(高敬命)과 고종후(高從厚)·고인후(高因厚) 3부자와

유팽로(柳彭老)·안영(安瑛) 등 5위를 배향한 사우이다..

 

1601년(선조 34년) 호남 유생들이 광주 제봉산(霽峯山) 아래에 사당을 건립했고,

1603년(선조 36년)에 박지효(朴之孝) 등 문인과 후손들이 사액을 청해 ‘포충(褒忠)’이란 액호를 받았다...

 

포충사는 사액사당으로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 때에도 장성의 필암서원과 함께 훼철되지 않았던 사우이다..

 

성인문을 들어서면 사당..

 

고경명을 주벽으로 제향하고 동배위에 고종후와 유팽로, 서배위에 고인후와 안영을 배향했다..  

 

구사당으로 오르는 길.. 

 

옛 사당의 입구 홍살문 옆에 있는 자연석에 새겨져 있는 봉이(鳳伊)와 귀인(貴仁)의 비문이 이채롭다..

이들은 고경명의 충직한 노비로, 주인과 함께 의병에 참가하였고, 금산싸움에서 고경명과 고인후 부자가 전사하자

그 시신을 거두어 정성껏 장사지냈다.

이듬해에는 다시 살아남아 있던 고경명의 아들 고종후를 따라 진주성 전투에 참가하여 왜적과 싸우다가 순절한 충의의 인물들이다..

 

홍살문을 따라 오르면 구 사당..

 

구사당은 대원군의 서원철폐에도 장성의 필암서원과 함께 훼철되지 않은 2대 서원의 하나이다.. 

 

포충사 사당과 동,서재로 구성되어 있고 문이 굳게 닫혀있다.. 

 

구 사당 옆으로는 제봉산으로 오르는 길.. 

 

제봉산 도시숲 안내도가 서있다.. 

 

정상까지는 0.8km.. 

 

숲길로 들어 부드러운 오르막이 이어진다.. 

 

잠시 후 편백임도로 내려서는 갈림길을 지나.. 

 

다시 부드러운 숲길이 이어져 능선에 이르면 우측으로는 제봉산 정상 가는길..

 

정상을 다녀오기 위해 우측  정상으로 오른다.. 

 

가는 길목에는 산딸기가 지천이다.. 

 

밋밋한 제봉산 정상.. 

 

정상의 나무데크.. 

 

서남쪽으로는 나주 산포면 들판과 멀리 광주전남 혁신도시가 바라보인다.. 

 

대촌동과 등룡산.. 

 

광주 풍암지구, 분적산과 멀리 무등산.. 

 

다시 돌아온 갈림길 삼거리.. 

 

능선을 내려서면 아름다운 연못.. 

 

쉼터가 있다.. 

 

고원희 가옥이 내려다보인다.. 

 

이정표를 따라간다.. 

 

소나무 숲속의 쉼터.. 

 

광주 문화재자료 제8호)1987년6월1일)로 지정된 고원희(高元熙)가옥..

예전에는 여러 채가 있었는데 지금은 사랑채, 안채, 곳간채, 사당, 대문 등이 남아 있다..

    

 

임진왜란 때 금산전투에서 전사한 의병장 고경명의 옛 집터에 그의 후손들이 여러 차례 중건·중수한 집으로

현존 가옥은 1917년에 건축한 건물이다..

 

고경명과 그 아들 고종후(高從厚), 고인후(高因厚) 형제를 모신 사당..

 

광주콩종합센터..

콩의 효능 설명과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자연과 하나되는 친환경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몸과 정신을 건강히 해주는 체험이다.

프로그램 체험 과정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이해와 한국 음식의 우수성 재인식하게 한다...

 

한옥 3동과 체험장이 보이는데, 좌측과 우측 한옥은 도시락을 준비해 올 경우 장소를 제공해 주고 있다.

100년이 훨씬 넘은 고풍스러운 한옥의 자연적인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다.

전통 한옥 문화 체험관, 도시락을 준비해 올 경우 장소를 제공해 주고 있다.

광주콩종합센터 4계절 체험장 실내, 두부, 인절미, 두부스낵, 화전, 천연염색등 여러가지 체험이 이뤄지고 있다..

 

아름다운 장독대 풍경이 정갈스럽다..  

 

승훈문(承訓門)..

 

고경명과 그의 부친 하천(霞川) 맹영(孟英)과 조부 고운 하천(霞川)의 3대를 모신 제각.. 

 

광주 기념물 제12호인 고씨 삼강문(三綱門)... 

 

임진왜란때 금산전투에서 전사한 의병장 고경명과 그 일문의 의열을 포창한 정문인데 1충, 3효, 2열, 1절의로 된 7명이 표창되어 있다.

 

 

 

1충은 고경명, 3효는 장남 종후, 차남 인후, 손자 부금이고, 2열은 그의 딸인 노상룡의 처와 질부인 고거후의 처 광산정씨이며,

1절의는 그 아우인 고경형이다..

 

산들길은 도로를 따라 등룡산으로 이어진다.. 

 

압촌마을과 송학산이 바라보인다.. 

 

압촌마을 입구 주차장에는 광주국제영어마을 평생교육원 표지판.. 

 

국제영어마을.. 

 

압촌동은 원래 광산군 유등곡면에 속한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대문·복호·개동리를 합하여 대촌면 압촌리가 되었다.

1988년 광산구가 신설되면서 광주직할시 광산구 압촌동이 되었으며, 1995년 남구의 신설로 광주광역시 남구 압촌동이 되었다.

압촌동은 법정동으로 행정동인 대촌동 관할하에 있고, 마을 앞 방죽에 청둥오리떼가 많이 서식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마을로 들어서면.. 

 

마을 뒤편의 송산재 앞을 지난다.. 

 

잘 단장된 묘역 앞을 지나 밭길로 이어진다.. 

 

대촌 빛고을전통메주구판장...

압촌마을과 양과마을은 2012년 2월 농림수산식품부 지정 <색깔 있는 마을>로 선정됐다.

농림부에서 <함께 하는 우리 농어촌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에서

압촌마을은 9년 동안 전통 장담그기 행사와 전통발효식품 맥잇기 사업을 추진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압촌마을 뒤편의 송학산..

 

다시 밭둑길, 중간에 표지판이 없어 짐작으로 계속 이어진다..

 

아래로는 대촌동 한일베라체아파트가 눈에 띤다.. 

 

정면으로 보이는 산이 등룡산으로 알았는데 봉황산이다.. 

 

개동마을로 들어선다.. 

 

개동마을 우물터와 경로당.. 

 

개동 버스정류장.. 

 

남평에서 서광주로 이어지는 도로인 회재로, 그 아래 굴다리를 지난다... 

 

굴다리를 지나면 석정마을 입구에서 석정마을로 향한다.. 

 

봉황산 아래 밭에는 깻잎이 가득하다.. 

 

거대한 농장은 울타리 안에 나무가 가득하다.. 

 

정착안길.. 정착마을은 6·25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정착하였다는데서  유래한 이름이다.. 

 

등룡산이 가까워진다.. 

 

다시 차로도 나와 좌측으로 이어가면.. 

 

홍주송씨세장산 표지석 앞을 지난다.. 

 

우측으로는 잘 단장된 송씨 묘역.. 

 

우측으로 등룡산 오르는 길에는 나무데크가 설치되어 있다.. 

 

이정표에는 0.1km라지만 가파른 계단길이 길게 이어진다.. 약 0.3km는 될듯..

 

헬기장이 있는 등룡산 정상, 바로 앞에는 전망데크.. 

 

데크에서 바라보는 전망은 시원하다.. 

 

바로 아래 유촌들 너머로 멀리 광주전남 혁신도시가 바라보인다.. 

 

바로 아래에는 대촌농협미곡처리장, 맹간들, 그리고 대촌천 너머로 칠석들.. 

 

당겨본 혁신도시.. 공사가 한창이다.. 

 

북으로는 광산구 송정동..

 

부드러운 능선을 따라가면.. 

 

헬기장.. 

 

잠시 쉬어간다.. 

 

바로 이정표가 있다.. 

 

통나무계단을 내려서면.. 

 

체육시설이 있는 쉼터..

 

한잔의 시원한 맥주와 함께 점심식사를 한다.. 

 

식사를 마치고 내려서면.. 

 

하촌마을 갈림길, 승촌보까지는 아직도 5.3km.. 

 

농로를 따라 내려서면 지동저수지 옆 이정표.. 

 

일직선의 농로가 길게 이어진다.. 

 

지동교회를 지나면.. 

 

화장마을 갈림길.. 

 

이어지는 농로.. 

 

보리밭.. 

 

뒤돌아본 화장마을.. 

 

광주공항으로 향하는 대한항공.. 

 

은빛 비닐하우스와 날으는 철새.. 

 

드디어 영산강 둑에 올라선다.. 평동천이 연산강에 합류되는 지점이다..

 

아래로는 자전거길이 길게 이어진다.. 

 

은빛 찬란한 양촌앞들의 비닐하우스.. 

 

길게 이어지는 영산강 자전거길.. 

 

그 옆으로 나있는 걷는 길.. 

 

때로는 억새 숲.. 

 

자전거길을 따르고.. 

 

바로 앞 영산강을 가로지르는 승용교.. 

 

화장배수장을 지나고.. 

 

아름다운 꽃길.. 

 

자전거길 옆 나무데크를 이어간다.. 

 

영산강자전거길은 영산강하구둑에서 담양댐까지 약 129.5km.. 

 

봄의 향연.. 

 

승촌보가 다가온다.. 

 

영산강공원과 승촌보.. 

 

4대강사업의 승촌보.. 

 

영산강6경이라고 한다.. 

 

강변엔 데이지가  만개.. 

 

승촌보 풍경.. 

 

건너편의 영산강문화관.. 

 

다시 도로에 올라 둑방길을 따라 승촌마을로 간다.. 

 

영산강 너머로 나주 금성산..  좌측에서 지척선이 합류하는 지점이다..

 

득방길은 한창 공사중이다.. 

 

비닐하우스 너머로 승촌보.. 

 

우측에 지석천을 두고 둑방을 따라간다.. 

 

덕례배수장을 지나고.. 

 

도로포장 공사가 한창인 둑방길을 따라간다.. 

 

잡초 무성한 지석천(砥石川)...

 

49번지방도 밑을 지나고..

 

지석천은 나주와 광주의 경계를 이룬다..

 

지석천은 일명 '드들강'이라고도 부른다...

영산강의 제1지류로 화순군 이양면 봉화산에서 발원하여 이양면·청풍면·춘양면 경계지점에서 국가하천으로 바뀌며,

72km를 달려 나주시 금천면에서 영산강과 합류한다..

 

잠시 후 승촌마을 갈림길.. 

 

승촌마을 입구의 정자쉼터.. 

 

커다란 산들길 안내도가 있다..

 

고싸움전수관으로 가려다가 무더위에 여기에서 마무리한다.. 

 

대촌동.. 

 

승촌동(昇村洞)..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광산군 대지면에서 나주군 복암면 용동, 금마면 신촌리 등의 일부를 합하여 대촌면 승촌리가 되었다.

1988년 광산구가 신설되면서 광주직할시 광산구 승촌동이 되었으며, 1995년 남구의 신설로 광주광역시 남구 승촌동이 되었다.

승촌동은 법정동으로 행정동인 대촌동(大村洞) 관할하에 있다.

간새·갓치래미·돌머릿질·새암등·팽징이·족박구래 등 들판, 승촌·원가래 등 옛마을, 정자산·칠등산 등 야산과 보(洑)인 감청보가 있다.

승촌은 고려때 이곳에 영험한 사찰이 있어 불공을 드리는 사람들이 모여들어 승촌(僧村)이라 부르다 조선후기 승촌(昇村)으로 고쳤다..

 

승촌마을 버스종점에서 2시35분에 출발하는 70번 버스를 탄다.. 

 

다시 빛고을 공예창작촌에 도착하니 2시50분.. 바로 앞 광주힐링가든센터를 둘러본다..